2007년 M.E 연말 정기 모임

김영란

2007. 11. 20. 오전 4:14:34

  
 M.E 모임을 위해 장소를 제공해 주신 김양현(알로이시오, 데레사)형제 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늦은 밤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저희들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신 두 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 2007년도 "에미" 정기 모임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쳤읍니다. 내년에는 많은 분들과 함께할수 있는 "에미" 모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댓글 2

  • 2007년 11월 20일 오전 11:48

    부부는 세월이 지나며 닮는다더니 진짜 그런것같아요~~ 행복하신 모습들이 넘 보기 좋네여 *^^*

  • 2007년 11월 22일 오후 12:55

    모두 행복이 철철 넘치는 우리 "에미" 가족들 되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