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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쓰신 가시관 하한주 글 신상옥 곡
임은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 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 임은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 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
이 뒷날 임이 보시고 날 닮았다 하소서 이 뒷날 나를 보시고 임 닮았다 하소서 이 세상 다 할때까지 당신만 따르리라
꾸르실료는 하느님께서 베푸는 도움의 은총입니다 꾸르실료(Cursillo)는 스페인 말로서 작은 과정(Little Course)이라는 뜻입니다. 꾸르실료 주말(3박4일)을 체험한 신자를 "꾸르실리스따"라고 부르고 이 과정을 수료한 교우 모임을 울뜨레야(Ultreya) 즉 우정의 모임이라고 합니다.
데꼴로레스!!!
주님은 당신만을 믿습니다.ㅣ
남여산(요한)형제님, 박태영(토마스)형제님
두분의 새로운 꾸르실리스타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3박4일의 피정을 통하여
처음으로 큰 체험을 느껴
주님과 더욱더 가까이 되심을 축하드리며
새로이 거듭난 주님의 용사
새로운 꾸르실리스타가 되심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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