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제32차꾸르실료교육†. #-1

윤양지

2010. 8. 31. 오후 10:47:30

 

 

 

 

 

 

 

 

 

 

 

 

 

 

 

 

 임 쓰신 가시관  

                           하한주 글  신상옥 곡

 

 임은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

임은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 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

 

이 뒷날 임이 보시고 날 닮았다 하소서

이 뒷날 나를 보시고 임 닮았다 하소서

이 세상 다 할때까지 당신만 따르리라 

 

 

 

 

꾸르실료는 하느님께서 베푸는 도움의 은총입니다

꾸르실료(Cursillo)는 스페인 말로서 작은 과정(Little Course)이라는 뜻입니다. 꾸르실료 주말(3박4일)을 체험한 신자를 "꾸르실리스따"라고 부르고 이 과정을 수료한 교우 모임을 울뜨레야(Ultreya) 즉 우정의 모임이라고 합니다.
꾸르실료 운동은 교회 내의 평신도 사도직 운동으로서 그리스도 정신에 투철한 꾸르실리스따들을 배출하여 교회의 발전과 복음화에 기여하는 목적을 두고 있는 심신단체입니다.

 

데꼴로레스!!!
주님은 당신만을 믿습니다.
 
 
남여산(요한)형제님, 박태영(토마스)형제님
 
두분의 새로운 꾸르실리스타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3박4일의 피정을 통하여
처음으로 큰 체험을 느껴
주님과 더욱더 가까이 되심을 축하드리며
새로이 거듭난 주님의 용사
새로운 꾸르실리스타가 되심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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