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월 14일)은 황금궁전 레지오에서 St. Andrew''''''''''''''''s Abbey 에 다녀왔다 .
도착하여 먼저 십자가의 길을 바치며 주님의 고난을 묵상했다.
험한 산을 향해 오르면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 오르시는
고난을 생각하며 현재의 나를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했는지 모른다.
단원 6명이 갔는데 그중에 박 사라 자매님께서 어렵고 힘든 처지임에도
김영란
2007. 11. 15. 오후 5:27:32
골고다의 중턱, 십자가의 길, 흐르는 음악, 수사님들과 궁전님들 모두가 은혜입니다~~~^^*
영화에서 본 골고다의 산이 떠 올랐어요. 마음속으로 찡 ~ 함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함께간 단원들과 감사함을 담고 돌아왔어요.
부럽습니다. 잘 다녀 오셨네요.
자매님도 한번 다녀오세요. 단풍이 노랗게 아주 예쁘게 물들어 정말 예뻤어요. 저는 처음 갔는데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