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회 성지순례3편

최성은

2010. 6. 8. 오후 5:01:32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느냐 내게 고백할 수 있느냐
나를 따르는 길은 정말 힘든 가시밭 길이다
나를 따르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세상을 위하여 하느님을 위하여 진리와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다
내가 갔던 고난의 길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참 사랑의 길이었다

나를 섬기듯 이웃을 섬기고 옳은 일에 목숨을 바쳐라
힘든 이 세상 나만을 믿고 나를 따라 주어라

댓글 1

  • 2010년 6월 13일 오후 2:36

    고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최 마르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