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8 차 남가주 한인 M.E 첫 주말 강습이 2007년 5월 4일 ~ 6일
Mary & Joseph Retreat Center 에서있었다.
성크리스토퍼 성당에서는 모두 4커플이 참석하였다.
안만석(안드레아, 엘리사벳) 심인보(보니파시오, 모니카)
김광철(세바스티아노, 크리스티나) 김태형, 민희
네 커플이 첫 주말에 참석하여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돌아와 성당 회관에서
환영식을 마치고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귀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