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메큘라 꽃동네

김영란

2007. 11. 9. 오후 12:42:01

황금궁전 레지오 단원들 3명이 테메큘라 꽃동네에 다녀왔다.

도울일이 있을까하여 활동나갔는데  벌써 다른 곳에서 와 우리가 할일을 해버렸다.

그래서 우리들은 낙엽치우는 일을 수녀님들과 함께했다 .

일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서 모두들 땀을 뻘뻘 흘리며 낙엽을 치웠다.

낙엽을 다 치우고 점심 식사는  손으로 밀어서 만든 닭 칼국수를 맛있게 먹고

커피까정 디져트로 깔끔하게  끝내고 돌아왔다. 
Paradies vogel(낙원의 새)

댓글 2

  • 2007년 11월 9일 오후 3:52

    수고많이 하셨네요~~ 그곳에도 가을이 왔군요~~ 원 몬시뇰은 안녕하신지~~ 쌀쌀한 날씨에 건강은 하신지~~

  • 2007년 11월 9일 오후 5:00

    몬시뇰께서는 늘 같은 모습으로 건강해 보였어요. 점심식사를 하시고 방으로 곧 들어가셔서 쉬시는 것같아 인사도 못드리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