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식구 여러분!!!
안녕하시죠?
저는 95년도에 초등부 교사였던 "박 용 환 마르띠노"
랍니다.
저를 모르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구 교사 분들께
여쭤보시면 "망나니"였다고 아마 입에
개거품을 물어대며 저의 무용담(?)을
말씀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이야기는 항상 11지구 회장단을 통해
잘 듣고 있답니다.
항상 일원동 식구들 하시는 일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바라고 바오로 신부님과
안토니오 부제님, 그 밖에 구 교사 분들 보시면
제가 안부 전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