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초등부 교사 분들께

1999. 5. 10. 오후 5:08:21

글자

일원동 식구 여러분!!!

 

안녕하시죠?

 

저는 95년도에 초등부 교사였던 "박 용 환 마르띠노"

 

랍니다.

 

저를 모르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구 교사 분들께

 

여쭤보시면 "망나니"였다고 아마 입에

 

개거품을 물어대며 저의 무용담(?)을

 

말씀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이야기는 항상 11지구 회장단을 통해

 

잘 듣고 있답니다.

 

항상 일원동 식구들 하시는 일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바라고 바오로 신부님과

 

안토니오 부제님, 그 밖에 구 교사 분들 보시면

 

제가 안부 전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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