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지구 회장단께

1999. 5. 7. 오후 7:43:14

글자

윤석이 형, 다은이, 효상이...

 

다들 안녕들 하신가요?

 

요즘 윤석이 형하고 효상이는 얼굴 보기가 힘들군요.

 

그래도 잘 지내고 계시겠죠...

 

일원동 성당좀 잘 봐 주시고 시간나면 같이 술

 

한번 먹죠...

 

11지구 회장단 모두 주님의 축복 속에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시기를 바랄께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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