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남자는 불행하게도 교통사고로 한쪽 눈을 잃고 말았습니다..
한쪽 눈을 잃은 남자는 매일매일을 고통의 나날로 보냈습니다..
이남자의 어머니는 이런 아들을 보고 매우 가슴 아파했습니다..
어머니는 갖은 말로 위로 해보았지만..
아들은 그런 어머니한테 짜증과 화만 부렸습니다....
그런 어느날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쪽 눈을 기증하게 되었다는 사람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나 이남자는 어머니에게
어떻게 딴사람의 눈을 기증 받냐고..
괜히 어머니에게 화만 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그런 아들을 아무말없이 묵묵히 쳐다보고만 계셨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이남자는 어머니의설득에 눈을 기증받게 되었습니다.
눈을 받고도.. 몇달동안을 어머니에게 짜증과 화만 냈습니다..
붕대를 풀날이 다가왔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붕대를 두손으로 조심히 풀어주었습니다.
붕대가 다 풀리자..
이남자는 어머니를 보았습니다..
이아들은 보았습니다...
어머니의 한쪽눈에 붕대가 감겨져 있는것을.......
아들은 어머니를 안으며 울기시작했습니다..
"얘야..내가 너한테 해줄수있는게 이것밖에 없구나...내가 니곁을 떠나기전에 해준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해라.."
감동이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