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강의실의 환절기는 왜 그다지도 추운지.
이번 대림,성탄교육엔 떨지않으려고 두꺼운 반코트 가지고갔는데...
아뿔싸!
내 옆의 어머니교사들 하는 말
`늙으면 무릎이 시려서~’ 이구동성으로 속삭이며 가져온 두터운 옷을 어깨에서 무릎으로 옮긴다.
`나는 절대 옷으로 무릎을 덮을만큼 늙지는 않았어’
버티고 뻐기다가 감기에 걸렸다우
그저 늙으면 몸이 하라는대로 해야지 쯔쯔***^^
2000. 10. 28. 오전 12:29:31
혜화동 강의실의 환절기는 왜 그다지도 추운지.
이번 대림,성탄교육엔 떨지않으려고 두꺼운 반코트 가지고갔는데...
아뿔싸!
내 옆의 어머니교사들 하는 말
`늙으면 무릎이 시려서~’ 이구동성으로 속삭이며 가져온 두터운 옷을 어깨에서 무릎으로 옮긴다.
`나는 절대 옷으로 무릎을 덮을만큼 늙지는 않았어’
버티고 뻐기다가 감기에 걸렸다우
그저 늙으면 몸이 하라는대로 해야지 쯔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