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나도 힘이드는 하루 였습니다. 몸살 때문에 학교에도 못가고.... 그리고 기획연수 에도 참가를 못했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스럽네요... 수연언니!! 어제 언니의 교육을 못 받아서 안타깝네요....
어제는 거의 하루 종일 집에서 비몽사몽 뒹굴었습니다. 이제서야 정신을 좀 차리겠네요...
요즘이 감기 시즌이라 몸이 많이 아프신 선생님들도 많은 것 같네요..모두들 힘내시구요... 담에 또 뵙죠...
2000. 10. 27. 오후 3:28:00
어제는 너무나도 힘이드는 하루 였습니다. 몸살 때문에 학교에도 못가고.... 그리고 기획연수 에도 참가를 못했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스럽네요... 수연언니!! 어제 언니의 교육을 못 받아서 안타깝네요....
어제는 거의 하루 종일 집에서 비몽사몽 뒹굴었습니다. 이제서야 정신을 좀 차리겠네요...
요즘이 감기 시즌이라 몸이 많이 아프신 선생님들도 많은 것 같네요..모두들 힘내시구요... 담에 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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