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행사 끊나고 오랫만에 들어온 모임방은 감동의 물결이군요.
특히, 마천동 교감 선생님께서 올리신 글 보고 코 끝이 찡해옴은 제가 교사라는 증거인가 봅니다.
무엇보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합 때에는 피로에서 벗어나
다시 충전된 생기있는 모습으로 만나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교사여서 기쁜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한 자리 낄 수 있다면 더없는 행복이구요.
10지구 선생님들 화이팅!
2000. 7. 26. 오후 9:45:48
여름행사 끊나고 오랫만에 들어온 모임방은 감동의 물결이군요.
특히, 마천동 교감 선생님께서 올리신 글 보고 코 끝이 찡해옴은 제가 교사라는 증거인가 봅니다.
무엇보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합 때에는 피로에서 벗어나
다시 충전된 생기있는 모습으로 만나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교사여서 기쁜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한 자리 낄 수 있다면 더없는 행복이구요.
10지구 선생님들 화이팅!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