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입니다 오늘 저희 본당은 캠프 예비 모임이 있었답니다.
작년보다 많이 줄어든 인원이라..아주 조촐한 모임이었답니다.
한조에 6~7명 정도 흐흐 참 조촐한 인원이죠..
아이들과 땐수도하고 레크도 하고..뭐 처음 조 발표하면 누구랑 바꿔주세요 하며 조르기도하지만 선생님의 몇번의 불호령이 떨어지면 뭐.조끔은 잠잠해지죠..
흐흐
다른 성당들도 지금쯤이면 캠프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죠...
그래도 아이들은 알꺼라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이 이렇게 힘들게 준비한것이라는 것을..
느끼지는 못한다면 조금은 아쉽지만....
그리고 문정2동 본당 선생님...
무슨말씀을 해드릴까요?
많이 힘드시죠...하지만 선생님이 선생님 본당의 큰 역사가 되시잖아요.
아마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저도 기도드릴께요..
문정2동 선생님 그리고 10지구 선생님들 모두 힘내시고요.
음 왜 우리가 이렇게 10지구 계시판을 쓰는지 조금은 이해할수 있는거 같아요.
서로에게 위로를하고 위안을 받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느끼고 나누기 위해 있다는 것을요...
제 의견에 동의하시죠? 선생님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