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도보가 이틀 남았습니다.
우리 본당 교사분들은 지금까지
모든 일들을 훌룡히 해냈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교사들과 아이들이
하나가 되어 아무 탈 없고 영원한
추억이 될 수 있는 도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10지구 교사님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모든 교사분들을 사랑합니다.
2000. 7. 24. 오전 12:14:23
드뎌 도보가 이틀 남았습니다.
우리 본당 교사분들은 지금까지
모든 일들을 훌룡히 해냈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교사들과 아이들이
하나가 되어 아무 탈 없고 영원한
추억이 될 수 있는 도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10지구 교사님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모든 교사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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