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와....
진짜 어렵드라....
특히 그 땐쓰.... 그거 가르쳐준 그 신천동의 동규샌님인가? 이름 잘 모르겠지만... 춤 잘추데.... 춤꾼으로 나가셔도 꿀리지 않을듯.... 나도 샌님처럼만 출 수 있으면 나이트를 경멸하지 않으련만....ㅠ.ㅠ
그에 반해 저~ 구석탱이에 짱박혀서 우물쭈물 눈치보며 따라하던 희영이.... 후후^^ 기엽더라....
웃기다 못해 나중엔 기엽더라.... 우하하핫!! 암튼 수고 많이 했다.... 안그래도 땀많은 니가 말야.... 땀 뻘뻘 흘리며.... 허허....
아무튼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구요, 비록 성당에 일이 있어서 일찍 갔지만 즐거웠습니다.
그럼 7/7날 보죠! 상민이형 못와도 곱창 먹으러 가요~!~! 아! 상민형 오시나?
암튼!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