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선생님들 보세요~~~

2000. 6. 23. 오후 2:47:57

글자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연합회는 하계연수에, 각 본당은 여름행사 준비에 여념들이 없으시군요 좋은 성과가 없을지라도(이건 마안약에~~ 입니당)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제가 교사 알림장 보충을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지금에야 올려 죄송합니다. 그냥 읽어봐도 알 수 있는 내용이라서 안올릴까 하다가 그냥 짧게 올립니다. 도움이 될진 모르겠네요. ^ㅠ^ 5.6월 생활실천이 제대로 되었는지는 몰겠군요. 이제 다 지나가서... 하지만 잘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생활 실천은 연합회 교육부장님인 조현옥 세실리아 선생님께서 특히나 강조하는 중점(?)사업입니다. 많이 신경써 주세요... ^_^ 교실에서 하는 인생공부 공동체 안에서...는 , 아시죠, 신문이나 잡지에서 글자 오려서 문장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참여율을 높이는데 무난한 작업이지요. 보통 그룹작업의 경우 소수의 아동들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이것은 아이들에게 모든걸 맡기셔도 자기들이 알아서 배분하고 작업을 해냅니다. 조당 아동들이 많으면 좀 많이, 적으면 좀 적은 문장을 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콜라쥐라고 아시죠... 잡지에서 적당한 사진 오려붙여서 만드는 거요. 그런 것도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길찾기는 널직한 강당에서 하는 것이 좋겠네요. 각 팀의 인도자를 한명씩 뽑은다음 백성들을 한명씩 목적지로 인도하는 겜입니다. 인도자는 백성한테 이야기만 할 수 있지 잡을 수는 없습니다. 교재에 나와있는 것처럼 해 주시고, 한팀의 백성은 눈가리개와 헤드폰을, 다른 팀의 백성은 눈가리개만 하도록 하세요. 그런 다음에 서로 바꿔서(눈가리개, 헤드폰 / 눈가리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정리해 주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어쨌든, 이렇게 넘넘넘 늦게 올려드리는 거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여름 행사 잘 치루시고 항상 여유 잃지 마세요... 8월 월례교육 땐, 다 채워진 '성서읽기표'를 지참하시고 오시길 빌겠습니다.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간단한(?) 선물이 있을 예정이니, 꼭 들고 오세요... 히히히 그럼 이만... P.S. 김지영 마리아 선생님!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더 많이 열심히 준비할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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