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에

2000. 6. 22. 오후 10:28:46

글자

방금 부회장 선생님께 전화를 했다.

 

가락동 평일회합 신부님 방문을 잘 보필하고 있는지해서.....

 

이서방이랜다.

 

난 오늘도 밤을 샐 거 같다.

 

아니 오늘은 밤을 샐 것 같다.

 

10시면 일찍 퇴근하는 시간

 

8시에 퇴근하면 어색하다.

 

어색하기에 퇴근을 못하는 것인가?

 

남들은 3개월 째 밤을 샌다.

 

나도 조만간 그렇게 될까?

 

아 맥주 한잔 하고 싶다.

 

어제는 REC부원들과 한잔 했는데.....

 

즐거운 시간이었다.

 

열심히 하는 REC부원들이 듬직하다.

 

열심히 하는 우리 회장단이 듬직하다.

 

항상 신경 써 주시는 지도 신부님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다.

 

 

우리 곁엔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

 

감사합니다.

 

                             ---잠깐 쉬는 짬을 내서 빠실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0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