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부회장 선생님께 전화를 했다.
가락동 평일회합 신부님 방문을 잘 보필하고 있는지해서.....
이서방이랜다.
난 오늘도 밤을 샐 거 같다.
아니 오늘은 밤을 샐 것 같다.
10시면 일찍 퇴근하는 시간
8시에 퇴근하면 어색하다.
어색하기에 퇴근을 못하는 것인가?
남들은 3개월 째 밤을 샌다.
나도 조만간 그렇게 될까?
아 맥주 한잔 하고 싶다.
어제는 REC부원들과 한잔 했는데.....
즐거운 시간이었다.
열심히 하는 REC부원들이 듬직하다.
열심히 하는 우리 회장단이 듬직하다.
항상 신경 써 주시는 지도 신부님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다.
우리 곁엔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
감사합니다.
---잠깐 쉬는 짬을 내서 빠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