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지난주 교감단 회합이후 일주일이 지났는데... 문정동 선생님들이 글을 많이 올리셨군요... 울 성당도 많이 올려야 될텐데... 제가 도배를 하고 싶었지만... 아직 시험도 안끝나고... 그동안 무지 아팠어요. 대학 들어와서 이리 아파본 건 첨 인듯해요...
발목은 인대에 염증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고... 발목 덕분에 어깨와 머리가 아픔으로 일요일, 월요일은 정말로 밥 먹고(하루에 한끼도 제대로 못먹음) 전화받고 병원 갔다오는 일 빼고 계속 잤습니다. 정말로 불쌍하죠? 오늘은 학교에 가다가 (셤이 있어서 ...) 5번이나 쓰러질뻔 했지요... 그래도 하느님이 도우셨는지... 결국 시험 두과목을 보고 왔어요...
선생님들 더운 여름에 몸관리 잘하시구요... 자주 뵈요..
참 오늘은 정팅이 있는 날이랍니다.. 마니마니 들어오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