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기 들어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렸더군요.(그래서 저도...^^)
아직 시험도 안 끝났는데.. (사실 놀다가 지겨워서
여기 들어왔어요..)
오늘도 아이들과 씨름을 하고 나니 무척 피곤하네요..
그렇지만 아이들과 씨름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오늘도 열심히 했죠..^^
7월 3일에 훈련소 들어가니까 음.. 앞으로 2번 교리
남았네요.. (괜히 아쉬워짐..)
제가 초등부 교사회에 들어와서 아직 한번도 후회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10지구 선생님들!!
지금 맘 속에 아이들이 자리잡고 있다면.. 정말 참된
교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