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과음 때문인지 일하면서도 힘이 나질 않군요.
이젠 나도 몸이 예전같지 않은것 같아요.
어제는 너무나도 즐거웠답니다.
특히 2차에서의 "샤워한 오징어"와 함께한 엡터의 시간은 즐거웠어요.
다음 7월 회합때는 좀더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했으면...좋겠군요!!
다음에 만나요.
p.s 성수야! 어제 같이 했으면 좋았을걸.....
2000. 6. 14. 오후 4:21:01
어제의 과음 때문인지 일하면서도 힘이 나질 않군요.
이젠 나도 몸이 예전같지 않은것 같아요.
어제는 너무나도 즐거웠답니다.
특히 2차에서의 "샤워한 오징어"와 함께한 엡터의 시간은 즐거웠어요.
다음 7월 회합때는 좀더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했으면...좋겠군요!!
다음에 만나요.
p.s 성수야! 어제 같이 했으면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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