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일로 상처 받고 그러지 않습니다. 하핫.
워낙 무딘 성격이라..... 하핫.
그리고 주님이 구하면 주신다고 하셨는데 유치부 교사 1명이 들어왔구요.
잠시 쉬었던 선생님도 컴백 했구요. 또 방학되면 2명이 더 들어 올지도 모른데요.
그리고 저도 굳뉴스와 카톨릭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잘 모르겠구요.
그냥 왠지 산만하게 여기 저기 모여 있는 것 보다는 이곳 굳뉴스에 둥지를 틀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홍보는 우리 모두가 해야 하는 일이지만 카톨릭 교단에서 너무 소극
적인것 같네요.
아니면 굳뉴스의 성격을 애매모호하게 하지 말고 명확히 하던가요....
조금 무르다 싶네요. 자유로우면서도 엄정함이 있고 예식과 예절이 있으며 분산적이면서
도 중앙 집권적인 카톨릭의 면모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암튼 굳뉴스의 취지가 명확히 전달되어야 할 것 같네요.
ps: 토론 거리가 되어도 좋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