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 "사랑의 전설" 에서 보면
최민수가 이런말을 하죠. "행복하니~..." *^.^*
선생님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아침에, 일어 났을 때 몸이 아픈게 가장 몸이 않좋은걸루
알고 있어요..그래서 선생님 글을 읽고 그냥 닫을 수가
없어서 글을 띄웁니다.
제 주위엔 모두 아픈 사람 뿐이내요..이상하게도..
제가 해드릴건 걱정 뿐이 없어서 괜히 죄송하내요.
대신 젊음과 모범의 강한 "기"를 드릴께요.
준비~~~!!!!
이~얍!! 빠~샵!!!
어때요? 한결 낳아 진거 같내요 선생님...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