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한주가 시작되는군요...
정말 요즘은 게시판이 썰렁하네요...
다들 캠프,도보.. 준비하시느라 바쁘신가봐요~
그래도 저는 이 작은 공간에서나마 선생님들의 글이 너무나도 보고싶은데...
마천동 게시판에 들어가봤더니 도보답사로 7시간동안 걸으셨다구요?
글 읽으면서 마치 제가 답사를 갔다온것 마냥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리 교사들이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그분께서는 그 이상의 힘을 주신다는 것 많이 느꼈구요...
우리 이쁜 아이들을 위해 10지구 선생님들 모두~~ 화이팅!
내일은 교감선생님들의 얼굴을 볼수 있는 날이네요.
기다려집니다.
그럼...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