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박수홍스테파노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이 자리에 자취를 남겨주셨군요.
정말 기쁘고요, 특히나 많이 글을 올리고 있는 문정동 교사들에게
참으로 감사하고 부러운 말씀 전합니다.
좋은 교감 선생님을 만나 참여도가 좋군요.
프코 신부님 꼭 상주세요.
이제 여름입니다. 행사들도 많고 아주 더운 것 같은데
건강에 특히나 유의 하시고요.
우리가 모두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며 열심히 하면
아이들에게 큰 선물 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