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해서 죄송

2000. 6. 22. 오후 3:55:46

글자

그저 나이 먹으면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지구회합이 있던 날,다른 날보다 더 많은 반찬으로 가족들과 희희락락..

박수홍교감 선생님 전화를 받기전까지 저는 행복했습니다.

당황스럽고,다만 죄송할 따름입니다.

부회장님께서 올려 주신 회의록은 잘 보았습니다.

아무것도 장담은 못하지만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오랫만에 나오신 신부님 얼굴도 뵐 수 있었으면 좋았을걸.

7월7일 마천동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0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