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그래도 명색이 교감선생님인데, 제목에 반말을...(죄송함당~~~)
우선 축하해줘서 정말 고맙구나.
근데, 맘은 그다지 편하지가 못하구나.
교감으로 도보성지순례 행사장으로써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위임을 해야할 것 같아서... ㅜ.ㅜ....
취직된 회사가 이벤트를 기획, 담당하는 곳이라서 내 시간이 거의 없을 듯 싶기도 하구...
그나마 다행이라면 울 도보때는 특별히 교감이라서 빼주겠다는 미카엘 사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리고 있구.....
7월 7일에 곱창 같이 못 먹더라도 6월 25일에 만날 수 있으니까, 넘 섭해 하지 않았으면...
25일에 만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