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신천동의 평교사 이현종 헬레나 임당.(참고로 270번 이에용)
헤헤 피곤한 몸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와서 봤어용..
각 본당 나름대로 힘든점이 있겠지만 항상 그렇듯이 그분은 견딜수 있을 만큼의 십자가를 주시니까 우리는 꼭!! 당연히 해낼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몇일 전에 저희 본당에서 10지구 실무자회합을 하셨더라구요... 전 갔었지만.. 7시 30분쯤 도착하는 바람에 선생님들 얼굴을 못 뵈었네여.. 쩝.......
전 밖에서 열심히 응원했져.. 마음으로...헤헤
좋은 시간이셨나 모르겠네요,,,,
제가 오늘 성바오로 딸에 갔었는데요... 좋은 글귀를 몇개 적어 왔어용...
앞으로 한개씩 적도록 할께용,.....
내 고향은 어디에 있을까요?
내 고향은 조그마 합니다.
이곳에 있다가는 저곳으로 옮아 가지요.
내 마음을 함께 안고 갑니다.
기쁨과 슬픔을 함께 주지요.
내 고향은 바로 당신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