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오빠는 사랑을 어떻게 생각해?"
"나는 아프고 슬프고 어려운 것이지만 이제는 서서히 그 아픔마져 기쁨이 되는 것을
그리고 아프고 슬프기 보다는 즐겁고 행복하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 응. 그래? 누군가 이렇게 말했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
- 우리 교사들의 소명의식속에도 우리의 삶도 그 동생의 말처럼
그럼에도 하는 것이라는 사랑의 의미가 가슴속에 담겨 있었으면 하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