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너머 산이라고 했던가 비온뒤에 땅은 굳는다고 했던가?
왜 이리 산이 많은지.......
120명에 교사회 7명 유치부가 비는 가운데 유치부 & 1학년이 합반을 한다.
그리고 회합다녀온뒤...
확정적인것은 아니지만 아쉽게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득이하게
교사를 그만 두어야 할 처지에 생긴 교사가 나를 붙들고 어쩌면 좋겠느냐고
했다. 붙잡고 싶었지만 어쩌겠는가 내가 사정을 들어도 불가피하게, 결정이
내려진다면 그 결정에 따라야 하는 수 밖에 없다. 나라도 그 결정을 따르고
싶었을 게다.
주님! 그 교사가 짤려서 그리고 그냥 힘들다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
교사들은 그 선생님을 언제까지나 저희 초등부 주일학교 1대 멤버로 여길것이
며 그렇게 믿고 생활 할 것입니다. 부디 저희에게 이 시련은 넘길수 있는 힘을
주시고 빨리 저희에게 교사좀 내려주십시요! 하느님!!!!!!!!!!
ps: 6명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