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다들 잘 들어가셨나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교감단 회합을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다음날 몸이 힘들긴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제목도 제 기분을 나타낸 것이죠.
항상 본당을 위해 애쓰는 교감단 선생님들과 지구를 위해 엄청나게 노력하시는 회장단 선생님들을 볼 때마다 많은 것을 느끼는데 그건 교감단 회합 때이구요...
회합 때만이 아닌 평상시에도 선생님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얼굴을 보면서 만나지는 못하지만 여기 게시판에 글을 올려 정보돋 나누고 서로에 대한 안부 인사도 하고 ...
앞으로 많은 선생님들의 글을 기다립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ps: 종진 오빠 고마워요. 잘들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