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지.. 대화방에서 모처럼만에 종진이를 마났답니다.
다리는 다 나았는지.. 이루랑... 아참 잠실본당의 유일한 청년교사도 만났다.
프코신부님의 느물한(??) 눈빛이 눈에 선함다.(히히!!)
암튼 간만에 오랜 시간 채팅을 했어여.
근데 실망이야!!(앗, 이건 우리 카타의 말투??)
오또케 이리도 교사들이 없을꼬~~~
어허~~~ 문제로세. 문제야.
각 본당의 교감새임~~~!!!
교사들께 적극 홍보해서 우리 화요일엔 10지구 대화방에서 만나여.
방제는 "10지구 초등부 교사협의회"를 알릴 수 있으면 암거나 다 괜찮구여,
암호는 음... 다 아시져??!
다음주에는 제가 시험이어서 못 가겠고, 5월 2일에 뵙져.
일교차가 심해여. 새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