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제목을 이렇게 했냐구요????
호기심에 많이 보실 것 같아서.....^^
제 의도가 맞았기를 빌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전에는 아주 가끔(?) 올라오던 글들이 눈에 뛸 정도로 올라오니 참으로 기쁩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교감단들의 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은 가슴이 아프군요....
하루 빨리 많은 평교사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이건 저를 포함한 교감단들이 노력해야 하겠지요..
혹시라도 이글을 보는 선생님들이 계시다면 저처럼 이렇게 "쓰잘대기"없는 글이라도 올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용기가 없으실지도 모르지요. 글을 올리시기가...
하지만 한걸음을 내딛는 것은 힘들지만, 그 한걸음만 내딛으면 그다음은 쉽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감선생님들께 이글을(비록 길지만)드리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글일 겁니다.
한 번에 한 사람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장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가족에게도,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 마더 테레사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일 때
우리의 10지구 게시판은 더욱 멋있어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