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신문에 나오는 광고 전단지 문구와 너무 비슷하다.
추억의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
단지, 내 바램은 엽기적이였으면 한다는 것이다.
갑자기 왜 재래식 화장실이 떠올르지?
추억 ....... 그렇군.
적어도 300회 게시판 글 링크를 위해서 경쟁이 불 붙으리라는 건 예상되는 바이다.
경험인데,
후배 두 명이 술에 취해 400번째 게시판 링크를 위해, 게임방에서 5시간 동안 워드치고 있던 장면이 떠 오른다.
마치, 그것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임같았다.
그 게임 있잖아.
20 말하는 사람이 술 마시는 거.
왠지 청년 교사 보다는 어머니 교사가 300번째 글을 올리고, 매일 나오는 문제를 풀고, 가장 많은 글을 올렸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