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읽고 느낀 점

2000. 4. 16. 오전 8:12:04

글자

제목이 신문에 나오는 광고 전단지 문구와 너무 비슷하다.

 

추억의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

단지, 내 바램은 엽기적이였으면 한다는 것이다.

갑자기 왜 재래식 화장실이 떠올르지?

추억 ....... 그렇군.

 

적어도 300회 게시판 글 링크를 위해서 경쟁이 불 붙으리라는 건 예상되는 바이다.

경험인데,

후배 두 명이 술에 취해 400번째 게시판 링크를 위해, 게임방에서 5시간 동안 워드치고 있던 장면이 떠 오른다.

마치, 그것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임같았다.

그 게임 있잖아.

20 말하는 사람이 술 마시는 거.

 

왠지 청년 교사 보다는 어머니 교사가 300번째 글을 올리고, 매일 나오는 문제를 풀고, 가장 많은 글을 올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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