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밝게 살려고 노력하는 오금동 교감 박수홍 스테파노입니다.
이제 정말 4월도 중반이 지나고 새로운 5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학생인
선생님들은 중간고사를 대비하느라 정신이 없으실 것이고, 직장인 선생님들은
따뜻한 봄기운에 어쩌면 일하시는데 많이 힘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딴
생각나서요^^) 어머니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새로운 반, 새로운 단체에 적응하는
것을 보시며 아이들을 지도하셔야 할지도 모르고요. 이렇게 바쁜
4월의 중반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박기영의 시작(아마 있으신 분이
많겠죠...)을 올려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첨부파일: [박기영]시작.rm(423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