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 대한 단상...

2000. 4. 18. 오전 12:19:10

글자

 어렵습니다. 흐흐흑.

 

 부족한 성서 지식에 대한 부끄러움이 ............

 

 이러한 지식은 어디서 얻어야 하는지.....

 

 

 요즘 시험 기간인데 잘들 하고 계신지요......

 

 벚꽃이 이제 끝내 지려나 봅니다. 벚꽃이....... 미와 술과 피와 칼의 벚꽃은

 

 끝내 이 봄을 그렇게 칼로 자르려나 봅니다.

 

 떨어지는 벚꽃과 술을 먹고픈 종진.....

 

 

 ps: 아아악. 시험! 싫다! ^-^ 그러나 허봉사와 같은 마음으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0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