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오금동 신앙학교

2002. 2. 26. 오후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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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본당에서는 일주일에 한번씩 수사님이나 신부님을 모셔와서

좋은 강의를 듣는 신앙학교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그 두번째

시간이었는데요..

저번 화요일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고 오늘은

성모 마리아에 대해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너무 좋았어요..^^*

우리가 몰랐던 부분.. 그리고.. 새로운 부분..

재밌었어요.. 한시간 반동안 강의를 들으면서 몸은 쪼금 꼬았지만(^^*)

잘들었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앞으로 강의가 8번이 남았어요.. 그래서

4월까지 하거든요.. 그때까지 잘나가보려구요..

기대되지 않으세요? 어떤 강의가 펼쳐질지..ㅋㅋㅋ

참.. 많이들 들으러 오시더라구요.. 700명정도의 신자분들이 들으러 오시는데

많은 사람들이 들으니까 좋던데요..

한번씩 주제에 따라서 생각도 해보게되구.. 좋은 시간인것 같습니다..

 

이런거 본당에서나 어디서나 있으면 듣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되시는 분들은 한번 들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그냥 저의 생각이에용^^

그럼 잘들 계시구요~~~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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