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어제 미카랑 만났을 때 물어봐서 알았지.. 너 오금동 교감 되었다면서..
올해는 교사 안 할 거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서 슬며시 웃음이 났지.
역시 하느님 하시는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라고~.*^^*
우리 지영이는 다정다감하고 착하고 또 꼼꼼하니까 아주 잘 해낼 거야!
기회 있으면 얼굴 한 번 보자꾸나.
행복해야해~~. ^^*
2002. 2. 14. 오전 11:51:28
안 그래도 어제 미카랑 만났을 때 물어봐서 알았지.. 너 오금동 교감 되었다면서..
올해는 교사 안 할 거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서 슬며시 웃음이 났지.
역시 하느님 하시는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라고~.*^^*
우리 지영이는 다정다감하고 착하고 또 꼼꼼하니까 아주 잘 해낼 거야!
기회 있으면 얼굴 한 번 보자꾸나.
행복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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