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벌써 개강날짜가 우리 앞으로 성큼!!
어쩜좋아~ 꺅~~~~~~^^*
그리고.. 우리 주일학교도 개학을 하겠군요.. 한학년씩
올라가는 아이들을보며 뿌듯함을 느끼네요.. 그리고 제가 신입때
4학년이었던 철부지 꼬맹이들이 벌써 6학년이라는 제일 높은 학년
에 올라가게 되다니.. 느낌이 이상한걸요? 아마 이 아이들이 교사를
하겠다고 들어올때쯤이면.. 와~ 느낌이 이상할것 같아요.. 어떻게
변해있을런지..
오늘은 저희 회합이 있는 날입니다.. 개학을 하면 목요일로 옮겨지겠
지만서두.. 그리구.. 저희는 내일 교사 피정을 간답니다..
원래는 신입과 같이 갈 예정이었는데.. 신입이 예전같지 않다보니..
다 주님께서 필요한만큼 주시겠지요~
휴~ 그럼 저는 회합준비하러 갑니다요.. 다들 잘 계시구요.. 그럼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