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감단 회합이 있었죠~
지금 뒷풀이 갔다가 돌아오자마자 쓴답니다...
약간의 술기운이.. ^^; 오타를 내더라도 이해해 주쎔~~
벌써 한해가 다갔다는 생각에 조금은 울적해지네요.
한해동안 약간은 거만해지고.. 약간은 성장한 절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년 한해 너무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즐거웠답니다. ^^*
내년에도 더 좋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록.. 많은 얘기를 나누진 못해도 서로의 마음을 느낄수 있는 이런 자리가 전 너무 좋답니다.
정말.. 사랑한단 말을 하기엔 조금은 어색한 사이지만..
오늘 타본당 선생님과 그런 말을 했답니다.
근데.. 어색하지 않았어요.. 너무 감사했답니다..
좋은 기억보다는 슬픈 기억이 더 오래간다지만..
정말 10지구의 추억은 모두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전.. 정말 행운아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해주신 것을 보면...
정말.. 모두.. 사랑합니다..
2002년에도 모두 사랑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