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홍신부님의 마지막 미사를 끝으로 가십니다..
새벽에 성당을 향하는 발걸음..
신부님과 아침을 다같이 먹고 짐정리를 도와드리구..
저는 마지막 싸인을 받구..
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답답합니다그려..
신부님 그곳에서도 잘 지내시기를 바라구요..
건강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담에 뵈요~놀러갈꺼랍니다..꼭
2001. 12. 4. 오전 9:43:52
오늘 아침 홍신부님의 마지막 미사를 끝으로 가십니다..
새벽에 성당을 향하는 발걸음..
신부님과 아침을 다같이 먹고 짐정리를 도와드리구..
저는 마지막 싸인을 받구..
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답답합니다그려..
신부님 그곳에서도 잘 지내시기를 바라구요..
건강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담에 뵈요~놀러갈꺼랍니다..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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