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수능 대박기원!!

2001. 11. 7. 오전 9: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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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말로 다 할 수 없는 선물을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을 성시경 팬클럽 홈페이지를 열어보는 일로 시작하는 안젤라는 오늘 아침, 너무도 멋진 그가 자신의 고3 수험생 팬들을 위하여 홈페이지에 남긴 격려의 글을 보았습니다.. 아~~ 이 감동의 물결.. 역시 좋아할 만한 가수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다 문득! 우리 10지구 선생님들 중에서 다시 수능에 도전하시는 분들과 수험생을 동생으로 두신 분들, 그리고 수험생 자녀를 두셨음에도 너무나 열심히 교사생활을 해오신 자모선생님들 생각이 나, 비록 저의 팬클럽 홈페이지는 아니나 이곳에 저도 글을 남기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계시겠지만, 음.. 우선 우리 가락동 유 마리아 교감 선생님의 아드님과 문정동 권 로사 선생님, 가락동 이 율리안나 선생님, 신천동 구교사 김 바오로 선생님.. 이 밖에도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많은 분들.. 그리고 2002년 10지구 모든 본당들의 신입교사감(?)들.. 평상심을 유지하여 최선을 다해 임하고 그 안에서 우리 좋으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위의 성구는 우연히 보게 된 것인데, 오늘과 잘 어울리는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되네요. 정말 하느님의 선물로 모두들 원하는 바 꼭 이루시고, 더 풍요로운 삶을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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