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 못하시다구요...-_-;
죄송합니다...900번의
영광을 위해서...이런 눈초리 정도야...
(-- )~( --)~(-- )~( --)
두리번~~두리번~~두리번~~두리~~
(혹시 돌이 날라오지 않을까?)

(샤넬 no.5)
요즘들어서 게시판이 몇일 사이에도 글들이 넘나도 부쩍부쩍늘어가는
거 같습니다....이 정도의 속도라면...음 그게 무엇이냐...-_-;
곧 1000번을 넘을거 같습니다...아마도여...^^;
그러니까...좋은 현상이라구요..쓸데 없는 말을 또 주절주절 하는군요.
900번을 드디어 조금은...그릇된 짓을 해서라동...얻었는데.
형편없이 쓸수는 없을거 같네요....
(제가 쓰고 있는게...가장 형편이 없는거 같지만요.)
이글을 보시면서 지루하실거 같으신 분들을 위해서...조그마한
재미를 돋구길 위해...조그마한...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기대하시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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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 GO! GO!

어때요? 조금은 지루한 것이 가시지
않으셨는지요?
넘 유치하다구요? 그런가요?
전 재미있게 봐서 올린것이 었는데...
재미가 없었다면 할수 없구요...
그럼 여러분의 정서상을 위해서
시 한수 적어 드리지요...하하하^^;
사랑이 그리움뿐이라면...
- 용 혜 원 -
사랑이 그리움 뿐이라면
시작도 아니했습니다.
오랜 기다림은
차라리 통곡입니다.
일생토록 보고 싶다는 말보다는
지금이라도 달려와
웃음으로 우뚝 서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없는 변명이라도
괴로울지언정
진실이 좋겠습니다..
당신의 거짓을 볼 대는
타인보다 더 싫습니다.
하얀 백지에 글보다는
당신을 보고 있으면
햇살처럼 가슴에 비춰옵니다
사랑도
싹이 나 자라고
꽃이 피어 열매맺는 사과나무처럼
계절따라 느끼며 사는 행복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에 이별이 있었다면
시작도 아니했습니다.
괜찮은 시 같지 않나요?
음...정말로...-_-;
벌써 글을 쓰다가 보니...오래되었네요.
오늘 학교에서...
심리테스트라나?그런것을
아그들이 하길래...
줏어 들었는데.
한번 해보세요...^^:
주위의 여자들을 생각을 하세요.
남자들한테 아마도 해당이 되는 것인가 싶습니다.
여자분들을 위한 것은 나중에 올리지요.
듣는대로요...^^:
자 그럼...남자 분들 시작 하겠습니다.
주위의 아는 여자들로 생각을 하세요...그래야
잼 있어요...하하하
문1)하얀 스카프가 가장 잘 어울릴것 같은 여자?
문2)분홍 스카프가 가장 잘 어울릴것 같은 여자?
문3)보라색 스카프가 가장 잘 어울릴것 같은 여자?
문4)초록 스카프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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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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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1)그런 여자랑 결혼하고 싶어 한다. 한마디로
이상형이라구 말하징...하하
답2)호모(?)라고 생각이 되는 여자이당...-_-;
(레즈비언인가?)글쎄...피하시길...하하
답3)키스를 하고 싶은 여자이다...음...밝히긴...풋~
답4)지금 당신이 좋아하고 있는 여자랍니다...^^;
하하하하
글쎄요...심리테스트니까..믿거나 말거나~~
휴~~~그래도 그럭저럭 많이 쓴거 같네요...요기 까지
다 읽으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그럼
다 읽으신 분들에게 보답을 하기 위해서....마지막으로
2행시를...
오늘 배울 이행시
푸우
자 그럼 운을 띄워 주세요...(Everybody shout~!!!)
푸:우야 너는 나중에 뭐가 되고 싶니?
우:루사...-_- 우워워엉~~(썰렁한가?)
그럼 그간 저의 재롱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모두들 교사 총회때 볼수 있겠지요?
그럼 빠빠이~~ 즐팅....^^;
p.s
별을 사랑하며 살아가면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
달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면 당신을 볼 수 있을까
해를 기다리며 살아가면 당신을 껴안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