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았느냐?....짜~~~식
농담 한 마디 한것 같고....그래도 솔직히 말하면
시커먼놈 두 놈이 전혀 틀리진 않는다고 본다마는..어험.
허나 너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니 내 마음도 아프구나..
그리고 담에 보자구?
뭘 다음에 보자고 그러니.....
기냥 먼 곳에서 서로 그리워 하도록 하자....
(쪼끔 뉘앙스가 이상하구나..)
어쨌든 마태오야 너도 자주 소식 올리도록 하여라..
오늘 마스크 그림, 너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듯 하구나..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