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회합이 끝났다.
오늘은 돈을 안 가져와서 친구한테 빈대를 붙었다.
너그러운 그 친구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근데 정말 황당시러웠다.
식당앞에서 지갑을 열어보니 텅텅 빈 내 지갑...
2000. 3. 9. 오후 10:35:00
평일회합이 끝났다.
오늘은 돈을 안 가져와서 친구한테 빈대를 붙었다.
너그러운 그 친구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근데 정말 황당시러웠다.
식당앞에서 지갑을 열어보니 텅텅 빈 내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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