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히히... 오늘 아띵이는 점심에 학교 급식을 먹었는데 비지에 괴기가 들어있더군요!
쯥...
사실 점심을 굶을 생각이었으나...
하느님께서도 다 이해해 주시겠지요! ^^
오늘 예식을 참석했는데 오늘도 역시 몰지각한 사람이 있더군요!
도대체 핸드폰은 왜 안 끄는 것인지?
예식 전에 그렇게 끄라고 했으면 전원을 꺼야지!
뭐! 저도 예전에 한 번 실수로 핸드폰을 끄지 않고 미사 드리고 난 후에 미사 끝나고 보니까 전원을 안 끈 적이 있긴 했지만 좀 화가 나더라고요! 다행히 전화가 안 와서 다행이었지만...
후후...
저희 교사들은 지금 달걀 꾸미기, 그리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후후... 전 이렇게 인터넷하며 딩가딩가 하고 있고요...
음... 그리고 하하... 오늘 드뎌 인터넷을 집에다 깔았습니다.
이거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수난을 받으셨는데, 저는 집에다 전용선 깔고, 괴기 먹고, 수난 예식 때 잡 생각하고...
후~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