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다른 교사들은 일하고 저는 놀고... ^^;;;

2002. 3. 30. 오후 5:19:54

글자

+. 찬미 예수님

어제, 오늘 다른 교사들은 모두 열심히 달걀 그리고, 포장하고, 부활 행사 때 쓸 데코 준비하기에 여념이 없었으나 아띵이는 지금도 열심히 인터넷을 누비며(?) 놀고 있습니다.

음... 아직까지 특별히 5학년 아이들에게 달걀에 그림을 그리거나 포장해서 나누어 줄 계획도 없습니다.

그냥 삶은 달걀 그대로 나누어 줄 생각인데 너무 엽기적인가요?

밖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

모두 기쁜 부활이 되시길 빕니다.

주님의 사랑과 자비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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