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오늘 다른 교사들은 모두 열심히 달걀 그리고, 포장하고, 부활 행사 때 쓸 데코 준비하기에 여념이 없었으나 아띵이는 지금도 열심히 인터넷을 누비며(?) 놀고 있습니다.
음... 아직까지 특별히 5학년 아이들에게 달걀에 그림을 그리거나 포장해서 나누어 줄 계획도 없습니다.
그냥 삶은 달걀 그대로 나누어 줄 생각인데 너무 엽기적인가요?
밖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
모두 기쁜 부활이 되시길 빕니다.
주님의 사랑과 자비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