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음... 벌써 오늘이 되는군요!
오늘 전례 교사 학교에서 제가 전례부 운영에 관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말이 전례부 운영에 관한 강의지 거의 잡탕(?) 수준입니다.
자료 찾느라 11시도 넘은 시간에 밤에 성당을 지키는 욱현이 불러서 교육관문 열고 지금 회합실에서 자료 찾고, 인쇄하고 있습니다.
음... 미리 미리 준비했으면 이런 일도 업었을텐데 말이죠! -.-;;;
그나 저나 알바는 제대로 할려나?
아님 내일 강의하면서 횡설수설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에고...
찾을 자료는 90% 정도 찾은 것 같습니다.
30분을 잘 버티면 되는데... ^^;;;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