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이번 월례 교육은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심했던 것 같습니다.
작업 준비도 거의 하지 않고, 말도 버벅 거리고, 분위기도 썰렁하고...
다음 4월 월례 교육 때는 정말 그러지 말아야 곘습니다.
에고... 그리고 죄송한 것 또 한가지...
제가 4월 전에 주소록과 자료들을 드릴 예정이었으나 역시나 4월 첫 주나 되어야 겠네요!
요즘 왜 이리 정신을 못차리는지?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2. 3. 28. 오후 10:55:14
+. 찬미 예수님
이번 월례 교육은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심했던 것 같습니다.
작업 준비도 거의 하지 않고, 말도 버벅 거리고, 분위기도 썰렁하고...
다음 4월 월례 교육 때는 정말 그러지 말아야 곘습니다.
에고... 그리고 죄송한 것 또 한가지...
제가 4월 전에 주소록과 자료들을 드릴 예정이었으나 역시나 4월 첫 주나 되어야 겠네요!
요즘 왜 이리 정신을 못차리는지?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