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재의 수요일로 사순을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파스카 성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최후 만찬 미사를 드리면서 가끔 꾸뻑 꾸뻑 졸았는데 큰 일 입니다.
요즘 왜 그리 미사 시간에 조는지???
아무래도 마귀가?!?! -.-.;;;
성삼일 예식에도 잘 참여하고 모두 기쁜 부활을 맞이하시기 빕니다.
정말이지 일에 치어서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셨는데 저희는 죽지 말고요! ^^;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