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연극2 연습이 부족해서 어제부터 일주일간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연습을 시키려고 계획 중인데 어제까지의 상황을 봐서는 정말 심각하네요!
쩌비!
전에도 느끼긴 했지만 요즘에는 정말 교사인 저보다는 아이들이 훨씬 더 바쁘더군요! 하하... 물론 백수에 가까운 제가 바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다른 팀들은 다 10분 정도에서 끊은텐데, 저희 팀은 20분 정도를 썰렁하게 만들 것을 생각하니...
흐~~~~~~
오늘까지 완벽한 대본을 짜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에고...
골아파라...
이제 아기별들의 잔치도 얼마 남지 않았고, 성탄까지도 일주일이 남았네요!
다른 본당 사정은 어떠하신지?!?!
헤헤... 모두들 기쁜 성탄 되세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